한번 투약치료 25억원 유전자치료제.

미국 식품의약국(FDA)은 24일(현지시간) 스위스계 제약사 노바티스의 척수성 근육 위축증(SMA) 치료제인 `졸겐스마`(Zolgensma) 판매가격을 210만 달러(약 25억원)로 승인했다고 CNBC 방송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. 졸겐스마의 약값은 단일 치료약으로는 세계 최고가다.

졸겐스마는 1회 투약으로 SMA를 치료하는 유전자치료제다. SMA는 유전적 원인에 따른 근육 파괴 질환으로 영유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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